2020-04-01 11:22

세진중공업 최양환 신임 대표 선임 “신성장 동력 확보”



세진중공업은 지난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양환 사장을 사내이사로, 이어 열린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양환 대표이사는 37년 동안 조선업계에 종사한 전문가로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특수선 생산부장을 거쳐 2017년까지 조선사업본부 생산총괄 전무, 조선사업부 부본부장을 역임했다.

최양환 대표이사는 “그동안의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세진중공업이 국내 최대 조선기자재 업체로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변화하는 시장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진중공업 관계자는 “신임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신뢰 구축을 통한 영업기반 강화와 생산효율의 개선 등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향후 지속 성장,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 마련에 모든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ante 06/05 06/25 STAR OCEAN LINE
    Zante 06/05 06/25 KMTC
    Zante 06/05 06/26 T.S. Line Ltd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Tainaro 06/07 07/07 ZIM KOREA LTD.
    Santa Linea 06/21 07/21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Antwerp 06/04 06/27 CMA CGM Korea
    Cap Andreas 06/05 06/29 ZIM KOREA LTD.
    Ballenita 06/05 07/02 Hyopwoon Inter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Antwerp 06/04 06/27 CMA CGM Korea
    Cap Andreas 06/05 06/29 ZIM KOREA LTD.
    Ballenita 06/05 07/02 Hyopwoon Inter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ague Express 06/01 06/12 HMM
    E. R. Tianping 06/02 06/15 MAERSK LINE
    Apl Antwerp 06/04 06/17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