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1 09:58

伊 핀칸티에리, 2027년까지 일감 확보

지난해 28척 수주


크루즈선 전문 조선소인 이탈리아 핀칸티에리는 지난해 28척 86억9200만유로(약 11조5600억원)의 수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중 13척 60억유로가 크루즈여객선이었고 나머지는 미국 해군 함정 등이었다. 수주잔량은 109척 327억유로(약 43조4900억원)로, 2027년까지 일감을 채웠다.

지난해 매출액은 8% 증가한 58억4900만유로(약 7조7800억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순이익은 -1억4800만유로(약 -2000억원)로, 1년 전의 6900만유로에서 적자 전환했다. 구조조정을 시행 중인 소형여객선 전문 자회사인 노르웨이 바르(VARD)의 실적 악화가 영향을 미쳤다.

핀칸티에리는 향후 사업 전망을 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올해 사업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신조선 생산 공정이나 납기, 관련 회사 공급망 등에 영향을 줄 거란 관측이다. 

이 회사는 이탈리아의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3월16일부터 29일까지 조업 중단에 들어간 뒤 이후 조업 중단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