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3 17:01

대한조선, 연이은 선박 수주로 일감 2년치 확보

11만5000DWT급 원유운반선 1척 수주


대한조선이 선주사의 연이은 선박 발주로 수주잔고를 늘리는데 성공했다.

대한조선은 지난달 22일 그리스 선사 네다마리타임으로부터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1척에 이어, 5월29일에도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1척을 추가로 연속 수주하면서 2년 치의 건조 물량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조선은 정대성 대표이사 부임 후 연이은 수주 행보로 대한조선만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29일 수주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1척은 11만5000DWT(재화중량톤수)급 원유운반선으로 길이 249.9m, 폭 44m, 높이 21.1m 제원이며, 2022년 1월에 인도될 예정이다.

대한조선 관계자는 “세계 유수의 선사들로부터 경쟁력과 신뢰를 인정받아 선주사들이 발주를 주저하지 않는 중형 탱크선 전문 조선소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Bonny 07/08 08/18 Evergreen
    Ever Bliss 07/15 08/25 Evergreen
    Ever Brave 07/22 09/01 Evergreen
  • BUSAN NEW ABU DHAB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angming Wellbeing 07/11 08/11 HMM
    Hamburg Express 07/18 08/18 HMM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7/10 08/14 MAERSK LINE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kadimos 07/12 08/11 ZIM KOREA LTD.
    Cape Kortia 07/19 08/18 ZIM KOREA LTD.
    Zim Rotterdam 07/26 08/25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CMA CGM 07/09 08/01 CMA CGM Korea
    Seamax Darien 07/10 08/03 ZIM KOREA LTD.
    Westwood Rainier 07/10 08/06 Hyopwoon Inte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