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7 18:02

현대미포조선 누계수주액 17억弗…22%↑

매출액은 29.6% 하락


현대미포조선의 올해 누계 수주액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1~8월 신조선 누계 수주액이 전년 13억7700만달러 대비 21.9% 증가한 16억7800만달러(약 1조9700억원)를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8월 매출액은 1715억6700만원으로 집계돼 전월 대비 29.6% 하락했다. 누계 매출 역시 8% 후퇴한 1조8741억원에 그쳤다.

현대미포조선은 올 들어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을 중심으로 수주량을 늘려나가고 있다.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선사인 바흐리와 4847억원 규모의 5만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10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유럽·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5만t급 PC선을 추가 수주했다. 

이달엔 여객선사인 씨월드고속훼리에 2만7000t급 카페리인 <퀸 제누비아>호를 인도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