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8 17:36

日 JMU, 지난해 건조실적 31척·269만GT…소폭 감소

재화중량톤은 두자릿수 성장


 
 
일본 조선사 재팬마린유나이티드(JMU)는 지난해 신조선 31척 269만GT(총톤)을 건조했다고 밝혔다. 전년 28척 270만GT과 비교해 톤수 기준으로 대동소이하다.
 
대형선의 비중이 커지면서 재화중량톤(DWT) 환산 실적은 2019년 425만t에서 지난해 484만t으로 14% 늘어났다.
 
신조선박 중 상선은 28척으로, 전년도와 비슷하다. 실적이 없었던 함정과 관공선이 새롭게 3척 포함됐다.
 
진수량은 30척 232만GT로, 전년 28척 244만GT에서 척수는 늘었지만 톤수는 감소했다. 재화중량톤 기준 실적도 453만t에서 436만t으로 줄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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