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 09:46

日 도쿄항 지난해 물동량 475만TEU…5%↓

수출입화물 2년 연속 역신장


일본 도쿄항 물동량이 2년 연속 감소했다.

일본 도쿄항만국에 따르면 지난해 도쿄항의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은 474만8600TEU로, 2019년 500만7000TEU에 견줘 5.1% 감소했다.

2015년 이후 3년 연속 성장하다 2019년 하락세로 돌아선 뒤 2년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지난해 수출입 물동량은 6% 감소한 426만TEU였다. 수출입 화물 역시 2019년에 이어 두 해 연속 하향곡선을 그렸다. 1998년부터 계속된 일본 항만의 무역 컨테이너 개수 1위 자리는 유지했다. 무역 컨테이너 중, 적재는 수출이 6% 감소한 87만TEU, 수입이 5% 감소한 226만TEU였다.

국가별 동향(중량 기준)은 수출에서 중국이 8% 감소, 미국이 15% 감소하면서, 중국이 2년 만에 1위를 되찾았다. 수입은 중국이 1% 감소했지만, 2위 미국의 4배 물동량으로 1위를 유지했다.

컨테이너화율이 90% 이상인 무역 화물 상위 5개 품목의 취급량(중량 기준)을 보면, 수출 3위인 산업기계가 10%, 4위 자동차부품이 27% 감소했다. 1위 재활용 자재, 2위 화학공업품, 5위 폐금속은 1~5% 증가했다. 

수입은 2위 전기기계, 5위 가구가 증가했지만, 1위 의복·신발, 3위 제조식품, 4위 화학공업품이 1~3% 감소로 침체됐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4/23 04/30 Dongjin
    Sawasdee Deneb 04/23 04/30 Pan Con
    Pegasus Proto 04/23 04/30 Heung-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aturn 04/29 06/01 HMM
    One Crane 05/02 05/29 HMM
    TBN-EVERGREEN 05/04 06/05 Evergreen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Dana 04/28 05/26 ESL
    Kmtc Dammam 05/05 06/02 ESL
    Kmtc Dammam 05/05 06/02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