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09:57

삼성중공업, 오세아니아서 2200억 규모 LNG운반선 수주

수주목표 74% 달성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수주하며 연간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2236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해당 선박은 2024년 4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LNG 운반선 7척, 컨테이너선 38척, 원유운반선 7척 등의 선종을 수주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52척, 67억달러를 수주하며 목표 91억달러의 74%를 채웠다”며, “올해 수주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Chennai 02/01 02/21 T.S. Line Ltd
    Kmtc Chennai 02/01 02/21 T.S. Line Ltd
    Zhong Gu Lan Zhou 02/01 03/05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