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5-25 10:24

바로고, 리테일앤인사이트와 손잡고 중소 마트 상품 판로 확대 지원



초연결 생태계 플랫폼 바로고는 지난 24일 ‘리테일앤인사이트’와 배달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중소 마트의 상품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지역 기반 O2O플랫폼 ‘토마토’의 운영사다. 전국 동네 마트를 거점으로 활용해 식품 유통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2500여 개의 마트에 ‘토마토’를 보급하는 성과를 보이며 2021년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바로고는 ‘토마토’ 플랫폼을 도입한 지역 마트로 접수된 주문 건에 대한 배달을 수행한다. 전국 1500여 개의 지역 마트를 시작으로 추후 서비스 제공 지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배달 가능 지역을 넓힘으로써 중소 마트의 상품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 관계자는 “바로고는 전국적으로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배달 서비스 수행이 가능한 파트너”라며, “이번 제휴를 통해 소상공인 분들이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로고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양사의 핵심 경쟁력을 합쳐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에게 편의를 제공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오랫동안 육류 등의 신선식품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7/04 07/07 Pan Con
    Dongjin Venus 07/05 07/08 Heung-A
    Sky Victoria 07/05 07/08 Taiyoung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Wilmington 07/09 08/08 ZIM KOREA LTD.
    Zim Hong Kong 07/16 08/15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ynergy Oakland 07/05 07/29 ZIM KOREA LTD.
    Cma Cgm Tigris 07/07 07/30 CMA CGM Korea
    Seaspan Beacon 07/10 07/29 ONE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ynergy Oakland 07/05 07/29 ZIM KOREA LTD.
    Cma Cgm Tigris 07/07 07/30 CMA CGM Korea
    Seaspan Beacon 07/10 07/29 ONE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ynergy Oakland 07/05 07/15 ZIM KOREA LTD.
    Synergy Oakland 07/05 07/31 ZIM KOREA LTD.
    Msc Lily 07/06 07/30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