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2 17:10

조양상선, 북미사무소 통합축소

조양상선이 북미지역에서의 선복 감축과 최근 폭풍에 의한 컨테이너 손실에 이어 미국의 애틀란타와 시카고, 시애틀 사무소를 폐쇄하고 최소 16명의 직원을 줄일 것으로 알려졌다.
JOC에 따르면 조양은 애틀란타의 시카고의 기능은 Rutherford로 이전하고 시애틀은 San Francisco로 통합해서, 미국내에는 Rutherford와 San Francisco, Long Beach만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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