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4 09:32

BPA,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 수상

ESG 우수활동과 성과 인정받아 해운·항만 분야 ESG 경영 선도기관 도약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일 대한경영학회, 노사발전재단, 한국지속가능경영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은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을 통해 ESG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발굴해공로를 치하하고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을 후세와 공유해 더 나은 내일로 만들 목적으로 제정한 상이다. 

부산항만공사는 해운·항만 분야의 ESG 경영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건설폐기물을 활용한 자원순환 사업 ▲친환경 하역장비 전환 사업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 및 육상전원 공급장치(AMP) 활성화 등 2050 탄소중립 넷제로(Net-Zero) 실현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한 기업과 기관 중 유일하게 종합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사는 시상식 ESG 경영 우수사례 특별 세션에서 수상 기업·기관을 대표해 발표하고 지속가능한 부산항을 위해 나가야 할 방향성을 소개했다.

공사 강준석 사장은 “부산항을 관리·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서 해운·항만산업 전역에 ESG 경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공급망 관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OUTHAMP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rzan 03/02 04/21 HMM
    Tihama 03/09 04/28 HMM
    Ever Bliss 03/14 05/09 Evergreen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Bright 02/23 02/28 Heung-A
    Wan Hai 235 02/23 03/02 Interasia Lines Korea
    Kmtc Ulsan 02/25 03/03 Pan Co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Cleveland 02/27 03/09 CMA CGM Korea
    Ym Welcome 03/01 03/13 HMM
    President Eisenhower 03/05 03/16 CMA CGM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en Jian 23 02/23 03/13 T.S. Line Ltd
    Esl Nhava Sheva 02/24 03/13 T.S. Line Ltd
    Wan Hai 308 02/25 03/24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rgo 03/02 04/23 MSC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3/04 04/04 CMA CGM Korea
    TBN-MSC 03/09 04/3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