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07 17:45

세관, 설연휴 수출입 통관 신속 지원

(여수=연합뉴스) 최은형 기자= 광주 본부세관과 전남 여수, 목포세관은 7일 설연휴기간 원활한 수.출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8-13일을 '수출입 화물 통관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했다.
광주 본부세관 등은 이 기간 해당 지역 세관과 출장소 등에 '24시간 통관 특별지원팀'을 운영, 근무시간 외에 전화나 구두로 신청할 경우에도 통관을 실시하고 불법 수.출입 의혹이 없는 물품은 검사를 생략키로 했다.
또 수출용 원자재 우선 통관, 출.입항 및 보세구역 도착 사전신고 등을 신속히 처리하고 일부 수출용 자재는 우선 통관시킨 후 사후분석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밖에 기업들의 설 자금압박을 덜어주기 위해 토요일인 9일 오후 8시까지 관세환급 신청을 받아 신청자 계좌에 입금하기로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Ji Yong 04/12 04/16 KMTC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