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16 09:31

내달 엔화 급락 가능성...원화도 동반약세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일본 기업의 3월말 결산에서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문제가 심각해지면 엔.달러 환율은 140엔대로, 원.엔 환율은 1천350원대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외환 컨설팅 업체인 FMP㈜는 16일 '국내 외환시장 동향 및 전망' 자료를 통해 일본 금융 부문에서 경제위기가 촉발돼 급격한 엔화 약세가 나타날 경우 원화도 동반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엔.달러 환율은 최근 132엔대에서 140엔대로 6% 가량 상승하고 원.달러 환율도 1천315원대에서 1천350원대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장기적으로 볼때 일본 엔화 약세는 일본의 경기회복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해지고 미국 수출업체들의 반발도 예견되는 만큼 올 2.4분기 엔.달러 환율은 135-140엔 범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FMP는 예상했다.
FMP는 이와함께 다음달 평균 원.달러 환율은 1천320원으로 예상하는 한편 2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1천331.67원 ▲3분기 1천326.67원 ▲4분기 1천310원으로 각각 예측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