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31 16:27

EU, 한국 조선업체 WTO 제소 내달초 결정

(서울=연합뉴스) 이윤영기자 = 유럽연합(EU)이 자국 조선업체들에 대한 보조급 지급 및 한국 조선업체에 대한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여부를 다음달 초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한국조선공업협회 및 업계에 따르면 EU는 다음달 6-7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산업각료회의 이사회를 열고 회원국내 조선업체에 대한 보조금 재지급과 한국 업체들에 대한 WTO 제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는 EU가 당초 지난해 12월 한국 업체들을 WTO에 제소하려던 계획이 회원국간 이견으로 무산된 이후 올들어 한국 조선산업을 재실사, 이달초 한국 업체들이 `불공정' 경쟁을 하고 있다는 무역장벽규정(TBR) 보고서를 새로 채택한데 따른 것이다.

EU는 그동안 한국 정부가 국내 조선업체들에 보조금을 지급했다며 이에 대처하기 위해 자신들도 지난 2000년 12월 폐지한 운영보조금 지원조치를 부활시키고 동시에 한국 업체들을 WTO에 제소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AQA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5/07 PIL Korea
    Wan Hai 360 03/29 05/08 Wan hai
    Esl Wafa 04/04 05/19 KOREA SHIPPING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12 MSC Korea
    Msc Angola 04/11 06/19 MSC Korea
    Msc Genova 04/18 06/2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