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25 15:14

(공모) ‘선박투자회사’ 쉬운 이름 공모

해양수산부는 ‘선박투자회사’에 대한 쉬운 이름을 공모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해운회사가 보다 싼 비용으로 선박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선박투자회사법을 금년 5월에 제정했다. 일반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모아서 배를 짓거나 중고선을 도입해 해운회사에게 빌려주고 그 임대료를 받아 투자한 사람들에게 배당하는 선박뮤추얼펀드라고 할 수 있다. 아시아에선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이며 동북아시아의 선박금융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하위법령이 만들어지고 세제혜택이 확정되는 오는 12월경에는 제 1호 펀드가 시장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선박투자회사를 부르기 쉬우면서도 친근하고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으며 배와 해운에 대한 의미가 함축된 산뜻한 이름을 공모하고 있다. 응모기간은 6월 26일까지이며 대상 1명에는 부산/오사카 초호화카훼리 왕복승선권 2매를 상품을 제공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MIET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9/13 SOFAST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Ningbo 08/13 09/05 Tongjin
    Sm Ningbo 08/13 09/05 Tongjin
    One Henry Hudson 08/14 09/08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