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23 13:19

현대상선, 중국시장 공략 적극 나서

현대상선(hmm21.com)이 최근 물동량이 급증하고 있는 중국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현대상선 관계자에 따르면 동사는 한국-중국 수출입 화물수송을 위해 부산-상해간을 잇는 새로운 컨테이너 수송항로를 개설하며, 이 항로에 1,000 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 오는 25일부터 부산(금), 광양(토)과 중국의 닝보(화), 상해(수)를 매주 1회씩 기항하는 주간 정요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항로 개설로, 현대상선은 부산, 울산, 광양에서 상해, 청도(Qingdao), 대련(Dalian), 천진(Tianjin), 닝보(Ningbo) 등 주요 항만으로 5개 루트를 통해 한국-중국간 수출입 화물을 수송하게 된다.
현대상선은 신설된 항로를 통해 한국-중국간 수출입화물은 물론, 부산항에서 환적되는 중국-북미, 중국-유럽간 화물을수송하게 된다.
현대상선 측은 “중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최근 아시아발 북미향 화물 선적률이 100%에 이를 정도로 시황이 회복되고 있다”며 “이번 신규항로 개설로 물동량 증가가 계속되는 한국-중국간 수송능력을 확대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기존 항로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서비스 질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