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4 10:05

조선업종 등 저가대형주에 관심

(서울=연합뉴스) = 대우증권은 13일 트리플위칭데이 이후 저가 대형주가 종목선택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준현 연구원은 "12월 들어 중저가 대형주의 상대적인 강세가 두드러진다"면서 "이런 종목군은 개인투자자의 접근이 쉽다는 측면에서 주도주의 공백을 메워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황 개선이 뚜렷한 조선업종의 약진을 눈여겨볼 만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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