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28 16:36

現代重, 고객감동 웹서비스 구축

현대중공업(대표 최길선)은 외국 선주와 선급(船級)들이 자국에서 선박 건조과정과 조선소 현황을 실시간 검색할 수 있도록 인터넷정보시스템 ‘스카스(SCAS: Shipowner & Class Assistance System)’를 개발,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각 선박별 주요 제원및 이벤트, 공정진행 및 검사, 자재정보 등을 사진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선주와 선급들의 요구사항도 수시로 받아 건조과정에 반영할 수 있다.
또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검사관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뉴스, 한국어 배우기, 울산지역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애프터서비스 전용 웹시스템인 ‘이 패스(E-PASS)’를 지난 2001년부터 7월부터 운영해 왔으며 이번 ‘스카스’의 운영으로 업무 효율성과 고객에 대한 신뢰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1년간의 연구끝에 이 시스템을 개발했다”며 “대부분 해외기업인 고객들에게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신뢰와 이미지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Sheng Tuo Hai 05/12 05/16 KMTC
    Pancon Glory 05/12 05/16 KMTC
    Zhong Sheng Tuo Hai 05/13 05/17 Dong Young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1 06/15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Esl Nhava Sheva 05/12 07/11 BEN LINE
    Gfs Galaxy 05/16 06/20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