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9 09:04

선급 CSR 도입 및 시황 낙관에 VLCC 신조 쇄도

국제선급협회(IACS,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lassification Socities)의해 4월1일부터 적용되는 공동구조규칙(CSR, Common Structural Rules)을 최근의 VLCC 신조 붐의 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 3월말 이후 계약되는 신조선은 CSR에 의해 3~7%의 철강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선가도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조선소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 발주하는 선주들은 4월이후 발주대비 선가의 3~8%를 절약할 수 있으며, 추후 CSR에 따른 구조 변경 옵션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최근 시장분위기가 탱커 시황에 대해 낙관적이며, 시장 참가자들이 선두 선사를 따라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 브로커들은 CSR 규정에 의해 최근 3개월동안 1년치분의 신조선 발주가 있었으며, 향후 2~3분기 동안에는 발주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12 MSC Korea
    Msc Angola 04/11 06/19 MSC Korea
    Msc Genova 04/18 06/26 MSC Korea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