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9 13:18

양밍, 종합물류업체로 변신

대만 선사 양밍이 해운업뿐만 아니라 항만 및 물류업에도 진출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대를 통해 글로벌 종합물류업체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고 KMI가 전했다.

이 선사는 2009년까지 선대를 현재 80척에서 100척으로 늘릴 계획이며, 운영하고 있는 카슝항과 기륭항 외에 다른 지역의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물류센터운영, 장강유역의 항공운송 등에도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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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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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HOCHI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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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0/14 10/20 Pan Con
    Kmtc Pusan 10/14 10/21 SM LINE
    Pos Laemchabang 10/14 10/22 Pan Con
  • INCHEO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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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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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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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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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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