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5 17:28

ANL, 북유럽 합작법인 설립

CMA CGM의 자회사인 ANL이 북유럽 노선 확대를 위해 합작사를 설립했다.

ANL은 네덜란드 파트너인 코닝클리즈케 부루거(Koninklijke Burger)와 합작으로 ANL독일, ANL네덜란드를 설립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두 회사는 내년초부터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ANL은 "동서항로의 성장에 따라 지난 2002년부터 이 항로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특히 아시아-유럽, 환대서양 항로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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