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3 21:32

한국 LNG 수입량, 2015년까지 3200만톤 달해

한국의 LNG수입량이 2015년까지 최대 3200만톤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2005년에 2500만톤을 수입한 것과 비교할 때 최대 700만톤이 증가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최소 10척 정도의 신규 LNG선 투입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가스공사가 한국 수입 LNG의 대부분을 주도하고 있으며 인도조건은 FOB계약이 많다. 현재 LNG 기간선대로서는 현대상선, 한진해운, SK해운, 대한해운으로부터 19척의 LNG선을 용선하고 있다.

이중 4척의 신조선을 조달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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