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6 09:06

케이라인·차이나쉬핑, 유럽-남미 서비스 개설

일본 케이라인(Kawasaki Kisen Kaisha.K-Line)과 중국 차이나쉬핑, 영국 하츠마린, 아르헨티나 마루바가 공동으로 북유럽-남미동안간 정기노선을 다음달 개설한다.

이 서비스는 2천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투입해 주간정요일 서비스된다. 선박배선은 케이라인·차이나쉬핑 각각 2척, 하츠마린·마루바 각각 1척씩이다.

기항지는 로테르담-함부르크-앤트워프-산토스-부에노스 아이레스-몬테비데오-리오그란데-이타자이-산토스-로테르담 순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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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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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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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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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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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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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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