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27 11:16

[ COSCO, 북미서안항로 NEA 3월상순부터 부산 ]

COSCO(중국원양운수집단공사)는 3월상순부터 중국·극동-북미서안항로인 N
EA(North East Asia)익스프레스 서비스에서 동항에서 기항하던 부산을 기항
하지 않기로 하고, 운항스케쥴의 안정화를 도모한다. 부산발 북미향 화물은
제휴한 K-Line, 양밍해운의 운항선박을 스페이스 챠터하여 대응하기로 했
다.
새로운 스케쥴의 로테이션은 新港(금·토)-대련(일)-청동(월·화)-상해(수
·목)-고베(토·일)-롱비치(금·토)-오클랜드(일·월)-요코하마(월)-고베(
수·목)-新港(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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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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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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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10 04/13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Kmtc Surabaya 04/10 04/13 KMTC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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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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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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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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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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