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3 16:08

현대重 생산기술직 모집 20대1 경쟁

현대중공업 하반기 생산기술직 신입사원 채용 경쟁률이 무려 20대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현대중공업은 “금년도 하반기 조선, 전기, 기계, 도장직종 생산기술직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사내 기술교육원 수료생으로 동종업계 근무경력 등의 까다로운 자격제한에도 불구하고 총 3천100여명이 지원해 20대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1천200여명이 지원한 상반기 모집 때보다 1천900여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현대중공업이 생산기술직을 모집한 이래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특히 이번 모집에는 10년 전에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을 수료한 92기 기술연수생 출신에서부터 지난 6월 수료한 149기에 이르기까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그동안 사내·외 협력사 등에 취업해 실무능력을 쌓다가 대거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현대중공업이 고용안정, 급여체계, 후생복지, 등 모든 부문에서 업계 최고의 대우를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원자 중 절반 정도가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나타났으며, 동종업계에 근무하면서 직무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지원자도 적지 않아 서류전형은 물론 2차 전형인 기량테스트에서도 치열한 경합을 벌이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경쟁률이 워낙 치열해 상반기 때보다 더 공정하고 엄격한 선발 기준을 정한 뒤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신청한 지원자들은 서류전형과 기량테스트, 면접 등의 전형 관문을 통과해야 하며 최종 합격자는 10월께 입사하게 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