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4 18:02

케이라인, 서부발전과 세번째 장기수송계약 체결

일본 가와사키기센(K-Line)은 지난 13일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국서부발전과 장기수송계약(CVC)을 추가로 체결했다.

한국서부발전 최원수 전무(왼쪽)와 케이라인 H 마에카와 사장

이 계약으로 케이라인은 케이프사이즈 벌크선 1척을 투입해 내년 1분기부터 10년간 호주를 비롯해 남아프리카, 인도네시아, 캐나다에서 서부발전의 발전용 석탄을 수송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케이라인과 서부발전간의 세번째 장기수송계약으로, 양측은 지난해 5월 파나막스벌크선 1척을 투입해 10년간 수송하는 계약과 올해 1월 케이프사이즈 벌크선 1척을 투입해 2011년 하반기부터 10년간 수송하는 계약을 각각 체결한 바 있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08/08 08/26 Doowoo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Baltic 08/07 08/15 Heung-A
    Sawasdee Baltic 08/08 08/15 Sinokor
    Dongjin Confident 08/10 08/18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