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5 10:49

독일 Wadan조선소 재정상태 예상보다 심각

자금조달된 수주량 예상보다 훨씬 적어
파산을 신청한 독일 Wadan조선소의 재정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로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파산관재인에 따르면 자금이 조달된 수주량이 예상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족액의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으며 자재 공급사에 대한 채무액은 1억3,900만달러로 불어났다는 것이다.

지난 2월 Wadan측은 수주한 선박 12척 전량에 대한 자금조달을 끝마쳤다고 밝혔다. 당시 Wadan사는 Deutsche Bank와 KfW-Ipex로부터 1억8천만 유로를 대출을 받았으나 상황이 안 좋아지자 정부가 개입했다. 선주들이 더 이상 선박금액을 불입하지 않고 조선소 또한 신조선을 건조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한 정부는 보증을 철회했으며 더 이상의 자금도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Taipeis 07/12 07/21 Sinokor
    Sawasdee Baltic 07/14 07/23 Sinokor
    Kmtc Taipeis 07/14 07/24 Heung-A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7/12 07/15 Pan Con
    Kmtc Incheon 07/12 07/15 KMTC
    Sky Victoria 07/12 07/16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