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5 16:27

세계 조선업계 수주물량 중 中 신규수주 70% 차지

전세계 조선업에 순풍이 불면서 중국이 신규주문량의 7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상하이증권보와 영국의 해운조사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영국의 7월 전세계 조선업계의 신규주문량은 634만t(적재톤)에 달한 가운데 중국이 총 463만t을 수주해 전체의 73%를 차지했다.

7월 전세계 신규수주량은 6월의 2.4배로 1~6월 기록한 총수주량보다도 20% 가량 더 많다.

상반기내내 고전을 면치 못하던 중국 조선업계도 한숨 돌리는 분위기다. 올해들어 5월까지 118만t의 신규수주에 그쳤던 중국은 6월 160만t을 수주하며 힘을 내더니 7월에는 463만t에 달하는 계약을 따냈다.

중국 업체 가운데 저장(浙江)성 진하이완(金海灣)선박이 30척, 총 413만t을 예약수주해 기염을 토했다.

전세계 조선업계는 올해 내내 부진한 모습이 이어질 것이라며 비관적인 전망을 했지만 상황이 많이 호전된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길고긴 암흑의 터널을 지나 6월부터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조선업이 경기바닥을 지나 회복세에 들어서고 있다고 진단했다.

글로벌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조선업계는 지난 5월 최악의 기록을 내기도 했다. 중국의 경우 5월 신규수주량이 19만t에 불과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Taipeis 07/12 07/21 Sinokor
    Sawasdee Baltic 07/14 07/23 Sinokor
    Kmtc Taipeis 07/14 07/24 Heung-A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7/12 07/15 Pan Con
    Kmtc Incheon 07/12 07/15 KMTC
    Sky Victoria 07/12 07/16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