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3 17:14

컨테이너선, 운항 적시성 최고 수준 달해

69% 정시에 도착
영국 드류리쉬핑컨설턴트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컨테이너선사들의 선박운행 정시성이 최고수준에 도달했다. 4월~6월 사이에 1,700대의 컨테이너 선박, 69%가 정시에 도착하거나, 예정보다 일찍 도착했다.

이 결과는 드류리가 스케줄 정시성 설문조사를 시작한 2005년 이래 최고기록이다. 드류리의 조사에서 평균 정시 결과는 2008년 이후 꾸준히 증가했으며, 올 1월~3월에 60%의 달성을 보인바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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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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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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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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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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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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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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