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08:54

중앙해심원, 아시아 해양사고조사기관회의」개최

이인수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은 11월 24, 25일 양일간 서울 리베라호텔에서「제12차 아시아 해양사고조사기관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제12차 아시아 해양사고조사기관회의」는 아시아 지역 내 IMO 조사코드 원활한 이행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우리나라 조사제도의 IMO 조사코드 적합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참가국은 한·중·일, 홍콩, 싱가폴 등 10여 개국(15명)으로 예상되며 우리나라 참석자는 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서 아국대표 2명, 지방 조사관, 심판관 등 약 10명이 참관할 예정이다.

금번 회의에서는 MAIFA 조사협력 가이드라인 개정, 각 국가별 IMO 조사코드 개정준비 현황보고, 항해기록장치(VDR) 분석을 위한 공조체제 구축 등이 주요 의제로 채택될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aurel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1 10/24 Heung-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10/20 11/06 FARMKO GLS
    Maersk Ferrato 10/20 11/07 BEN LINE
    Maersk Ferrato 10/20 11/07 BEN LINE
  • BUSAN NEW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