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14 18:12

[ 9월말까지 조선수주실적 98척·330만톤 ]

9월말 현재 국내 조선사들의 조선 수주실적은 98척·3백34만톤(G/T기준)로
작년의 1백58척·8백46만톤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조선공업협회측에 따르면 이같이 밝히고 이같은 이유는 최근들어 국내
조선소들의 노사분규로 인해 선박네고가 없었으며 일본과 중국의 조선산업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조선소들의 건조실적은 9월말 현재 73척·5만톤으로 작년동기의
54척·2백3만톤보다 증가했으며 수주잔량은 9월말 현재 2백31척·1천1백53
만톤으로 앞으로 2년치 일감은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최근들어 造船용 厚板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후판수입은 지난해 2억2
천3백38만달러로 전년대비 23% 감소를 기록했으나 올들어 8월말 현재 2억6
천6백8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다.
특히 日本으로부터 수입이 올들어서 크게 늘어나 전년동기대비 1백32%나 증
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AQA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5/07 PIL Korea
    Wan Hai 360 03/29 05/08 Wan hai
    Esl Wafa 04/04 05/19 KOREA SHIPPING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12 MSC Korea
    Msc Angola 04/11 06/19 MSC Korea
    Msc Genova 04/18 06/2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