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4 15:03

올「컨」선 선복량 10년내 최저 증가

올해 전세계 컨테이너선 8척 중 1척이 계선중이며 선복량 증가세도 감소하고 있다. 올해 컨테이너선대 증가율은 6.1%에 그칠 것으로 알파라이너는 전망했다.

컨테이너선대의 선복량 증가율은 2006년 16.1%를 기록하며 급성장했고, 2007년 13.9%, 2008년 13.2% 선대가 확장됐다.

올해 11월까지 인도된 선박량은 247척, 98만6,663TEU를 기록했다. 또 12월에 9만5천TEU가 추가로 인도되면서 총 인도량은 108만TEU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수치는 올해 초 예상됐던 185만TEU가 추가로 인도돼면서 총 인도량은 108만TEU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수치는 올초 예상됐던 185만TEU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수준이다.선박 인도 일정에 따르면 2010년 184만TEU가 인도되면서 선복량이 약 14% 증가할 전망이지만 선박 해체도 약 35만TEU 예상되면서 전체적으로 11.4% 증가에 그칠 전망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