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3 10:11

STX유럽, 해양작업지원선(PSV) 수주

아일랜드 오프쇼어社로부터 1,600억원 규모 해양작업지원선 2척 수주
STX유럽이 또 다시 선박 수주에 성공, STX그룹의 연말 ‘수주 랠리’에 가세했다.

STX유럽은 23일 노르웨이 선사인 아일랜드 오프쇼어(Island Offshore)社로부터 총 8억 NOK (노르웨이크로네, 한화 약 1,600억원)규모 해양작업지원선(PSV)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해양작업지원선(PSV)은 각종 연료 및 식음료 등 일반 소모자재와 시추에 필요한 기자재, 작업인력 등을 바다에서 석유를 시추하는 플랫폼(Oil Platform)에 운송하는 선박이다.

이 선박은 길이 93m, 폭 20m에 4,000 DWT(재화중량톤수) 규모이며, 노르웨이 브레빅(Brevik) 조선소에서 건조된 후 2011년 말과 2012년 초 각각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로 올해 총 10척의 선박을 수주하게 된 STX유럽은 전 세계적으로 해양자원 개발이 확대됨에 따라, 이에 필요한 해양지원선의 영업활동을 강화해 블루오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로이 라이테(Roy Reite) STX유럽 오프쇼어·특수선 부문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아일랜드 오프쇼어사가 STX유럽에 발주한 선박은 총 29척에 달한다”며,“이 같은 고객과의 장기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오프쇼어·특수선 부문에서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지혜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8/27 08/28 Dong Young
    Pos Laemchabang 08/27 08/28 Pan Con
    Sm Jakarta 08/27 08/29 KMTC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