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8 10:58

한국선급, 친환경 녹색경영 선포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한국선급, 향후 50년을 대비해 추구하고자 하는 녹색경영

국내 유일의 국제선박검사기관인 한국선급(회장 오공균)이 6월 17일 개최된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친환경 녹색경영 원년의 해‘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1960년에 창립하여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선급이 향후 50년을 대비해 추구하고자 하는 녹색경영은 3G, 즉 Green Standard, Green Technology, Green Community로 구성된다. 친환경적인 세계적 수준의 기술개발로 친환경 미래 표준을 이끌어 나가는 취지의 Global Green Standard / 청정 에너지인 해상풍력과 해양 에너지, 발전용 연료전지 기술을 선박에 적용하는 연구개발로 더욱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Green Technology /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실천하는 Green Community를 통해 한국선급을 세계 초일류 선급으로 도약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국선급은 ▲ 녹색성장을 지향하는 한국선급의 기술 ▲ 해운 및 조선 산업의 동향과 전망 ▲ Green Standard 선점을 위한 향후 50년의 한국선급의 역할과 비전를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창립 50주년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선급의 오공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창립 50주년인 오늘을 새로운 도약의 기점으로 향후 지금까지의 선급분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시대가 요구하는 친환경 녹색 기술집단으로 성장하여 전세계 해사안전 및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초일류선급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Taipeis 07/12 07/21 Sinokor
    Sawasdee Baltic 07/14 07/23 Sinokor
    Kmtc Taipeis 07/14 07/24 Heung-A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7/12 07/15 Pan Con
    Kmtc Incheon 07/12 07/15 KMTC
    Sky Victoria 07/12 07/16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