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0 15:26

국내선 탑승수속도 웰빙 시대

대한항공, 프린터로 출력한 종이 한 장으로 탑승까지 완료하는 ‘웹 체크인’ 서비스 실시
대한항공이 20일부터 국제선에 이어 국내선도 인터넷을 이용해 탑승수속을 할 수 있는 ‘국내선 웹 체크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국내선 웹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탑승객은 국내선 이용 고객이 사전에 인터넷으로 원하는 좌석을 선택하고 프린터로 출력한 종이 한 장으로 탑승까지 완료할 수 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국내선 웹 체크인’을 이용하려면 로그인 후 ‘국내선 웹 체크인’ 메뉴에서 예약목록 조회→항공편/탑승자 선택→탑승정보 입력→선호 좌석 선택→탑승권 발급 등의 순서를 거치면 된다.

국내 모든 공항에서 체크인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으며, 직접 원하는 좌석 선택도 가능하다. 출력한 탑승권을 출발장 앞 자동 출입 게이트에서 탑승권과 신분증을 제시 후 탑승권 바코드를 스캔한 후 바로 탑승구로 가면 된다. 단, 유아 동반 승객, 인천 출발 승객, 할인을 위한 증빙 서류가 필요한 승객은 교환증 출력 후 웹 체크인 전용 카운터에서 탑승권으로 교환해야 하며, 위탁 수하물을 소지한 경우에도 전용 카운터를 방문해야 한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22일까지 국내선 고객 중 홈페이지에서 웹 체크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항공 홈페이지 이벤트란을 참조하면 된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Esl Busan 02/11 03/15 KOREA SHIPPING
  • BUSAN NOVOROSSIY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Dongjin Enterprise 02/10 03/28 SOL
  • BUSAN ST. PETERS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Hua Hang Han Ya 6 02/05 03/11 SOFAST KOREA
    Dongjin Enterprise 02/10 04/09 SOL
  • INCHEON DAND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Pearl VIII 02/06 02/07 Georim
    Oriental Pearl VIII 02/06 02/07 Georim
    Oriental Pearl VIII 02/06 02/07 Doowoo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