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8 16:37

현대미포, 로로선 및 벌크선 잇단 수주

NSCSA, SIMC로부터 총 4억3천만달러 규모
현대미포조선이 최근 잇단 수주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선사인 NSCSA로부터 로로선 확정수주 4척 및 옵션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로로선 신조 계약은 4억달러 규모로 옵션을 포함한 가격이다.

NSCSA는 노후선 교체를 목적으로 선박을 발주했다고 전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는 2013년까지 선박을 인도할 예정이다.

또 최근 해외업계는 현대미포조선이 SIMC사와 2900만달러 규모의 벌크선 신조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했다.

이번에 건조될 벌크선 2척은 3만7천DWT 규모로 2012년에 인도될 예정이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Westwood Rainier 02/21 03/20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Westwood Rainier 02/21 03/20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agen Maersk 01/25 02/15 MAERSK LINE
    Skagen Maersk 01/25 02/15 MAERSK LINE
    Hmm Vancouver 01/31 02/11 HMM
  • BUSAN NEWA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Taurus 01/28 03/07 MAERSK LINE
    Maersk Taurus 01/28 03/07 MAERSK LINE
  • 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igon 01/26 03/04 MAERSK LINE
    Maersk Saigon 01/26 03/04 MAERSK LINE
    Ym Movement 01/30 03/01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