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7 11:20

인천항만공사 노사, 양보교섭 임금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와 인천항만공사노동조합(위원장 이현)이 2011년도 임금협상을 마치고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인천항만공사와 노동조합은 3월14일 오전 김종태 사장, 임원진 그리고 노동조합 집행부가 참석한 가운데 임금협약식을 갖고 2011년도 임금을 정부 예산지침의 총액인건비 인상률을 그대로 준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임금협약은 사측과 노동조합의 3차례 실무협의를 거쳐 노사합의를 통해 이뤄냈으며 3년째 양보교섭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인천항만공사노동조합은 “올해에는 인천항 물동량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사가 힘을 모아야 할 시기”라며 양보교섭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임금협약을 계기로 노사관계 선진화에 앞장서고 노사상생의 양보교섭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노사협력의 성과에 대해 그동안 고용노동부로부터 ‘노사문화우수기업’ 및 ‘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기업’ 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