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1 10:26

대한조선, 작년 워크아웃 이후 순익 적자로 돌아서

인수 참가사 3곳도 인수 의지 약한 듯
국내 중소조선사인 대한조선의 작년 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달 31일 공시에 따르면 대한조선은 지난해 매출액 7339억원, 영업이익 486억원을 기록했으나 순이익 부문에서 9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대한조선은 지난해 4월 워크아웃에 돌입해 현재 정상적인 영업이나 경영활동이 불가능한 상태로 8900여억원의 부채를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대한조선은 매각 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을 통해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대우조선해양, STX조선해양, 중동계 투자회사 등 3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상태다. 그러나 한 업계 관계자는 “수주난 등 업황이 썩 좋지 않아 예상보다 인수 의지나 열의가 높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