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7 12:51

에버그린· CSCL· 짐, 유럽항로서 신서비스

에버그린, CSCL, 짐라인 3사는 4월 하순부터 아시아 - 유럽항로에서 신서비스를 개시, 대형 컨테이너선으로의 수송강화를 도모한다.
에어그린이 “CES2”, CSCL과 짐라인은 “AEX2”의 서비스명으로 운항한다. 8000 ~ 8500TEU급 9척이 투입되는데, 에버그린 5척, 짐라인 3척, 그리고 CSCL이 1척을 운항한다.
로테이션은 칭다오 - 상하이 - 닝보 - 샤먼 - 옌티엔 - 탄중펠레파스 - 포토클랑 - 함부르크 - 로테르담 - 앤트워프 - 탄중펠라파스 - 칭다오 순이다.
* 출처 : 4월6일자 일본 해사신문<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Hyundai Goodwill 03/24 04/04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Finisterre 03/09 04/15 MAERSK LINE
    Ym Moderation 03/12 04/12 HMM
    Mol Courage 03/19 04/1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