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2 09:43

성동조선 하성용 신임 총괄사장 내정

성동조선의 주채권은행인 수출입은행은 성동조선해양의 총괄사장에 하성용 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사장을 내정했다.

하 사장은 경북고와 고려대 법대, 동대학원을 나와 대우중공업(현 두산인프라코어)을 거친 후 KAI 부사장 등을 지냈다. 수출입은행은 채권단 내 협의를 거쳐 이번 주 선임절차를 마칠 계획이다.

성동조선의 개인 최대주주인 정홍준 회장은 대표이사직을 유지하지만 사실상 경영 일선에서는 물러나게 됐다. 수출입은행은 이달 말께 성동조선에 2000억원의 긴급자금을 투입하고 다음달 새로운 경영정상화 계획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성동조선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 2008년 1조4564억원에 달하는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을 입으며 위기에 빠졌다. 지난해 말 기준 총부채는 3조7060억원 정도로 총자산을 1조2000억원 이상 초과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