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6 11:15

IADA, 아시아행 운임 11월 50달러 회복

아시아 역내 항로협의협정(IADA)은 일본발 필리핀, 인도네시아, 하이퐁행 화물을 대상으로 한 11월 운임회복 실시를 권장한다고 발표했다. 회복액은 20피트 컨테이너당 50달러이고 11월 25일부터 적용한다.
또 이미 발표가 끝난 필리핀의 터미널 핸들링 차지(THC) 변경에 대해 실시 시기를 오는 11월 19일과 2012년 5월 19일 등 양일로 했다. 모두 구속력은 없으며 실시는 참가선사 자율에 맡긴다.
* 출처 : 10월15일자 일본 해사신문<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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