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7 09:57

'글로벌 해운시황 진단과 전망' 세미나 24일 열려

부산시와 해운거래정보센터는 24일 오후 2시에 부산 해운대구 우1동 벡스코 1층 국제회의실에서 '글로벌 해운시황 진단과 전망' 국제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세미나엔 노르웨이선급(DNV) 오이빈트 패터센 센터장이 '국제 해운산업 환경변화의 주요 원인',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강규홍 센터장이 '조선 해양 그린쉽 기자재 기술동향', 심슨스펜서앤드영(SSY)DML 존 키어시 사장이 '드라이벌크 해운시황 회복 전망'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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