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11:07

SPP조선, MR급 석유화학제품선 14척 수주

SPP조선은 유럽 선주사들로부터 옵션을 포함해 총 14척의 MR(3만~5만톤)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선가는 1척당 3,350만달러 수준으로 총 수주액은 4억7,000만달러에 달한다. 이는 시장 계약선가 대비 100만달러 이상 높은 금액이다.

이들 선박은 오는 2014년 3ㆍ4분기부터 2015년까지 차례로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14척은 모두 SPP조선이 자체 개발한 50.3K 친환경 PC선으로 오일 메이저와 유수 선주들로부터 업계 최고 등급의 에너지 효율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PP조선 관계자는 "이전 계약선들 중에서도 아직 행사하지 않은 옵션분이 남아 있고 추가로 선주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 올해 말까지 추가 계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SPP조선은 지난해 전세계에서 발주된 MR급 PC선 55척 가운데 28척을 수주하며 5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Pegasus 10/15 10/23 HMM
    Starship Pegasus 10/15 10/23 SM LINE
    Starship Ursa 10/17 10/25 Dongjin
  • INCHEO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