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5 21:39

국내 조선 3사 상선 수주 재가동

8월까지 수주액 두자릿수 성장

한국 조선 대기업 3사의 8월까지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다.

일반 상선의 성약이 급증했다. 8월에는 현대중공업의 조선부문이 컨테이너선 5척, 유조선 2척 등 7척을 수주했으며, 삼성중공업은 LNG(액화천연가스)선 중심으로 6척, 대우조선해양이 컨테이너선 3척, VLGC(초대형가스선) 3척, 호위함 1척 등 7척을 각각 계약 체결했다.

1~8월의 각사별 수주액은 현대중공업이 조선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68억달러를 기록했다. 척수는 63척으로 선종별 내용은 컨테이너선 25척, LPG선 14척, 벌크 8척, 유조선 7척, 특수선 4척, LNG선 2척, 기타 2척, 반잠수식시추선1기다. 해양플랜트(오프쇼어•엔지니어링) 부문도 4.4배 증가한 57억달러였다.

삼성중공업의 신조선•해양 구조물 수주액은 1~8월에 91% 증가한 124억달러를 기록했다. 금액 기준 선종별 비율은 시추선 43%, 생산설비 27%, LNG선 22%, 컨테이너선 5%, 해상풍차설치선 2%, 유조선 1%다.
 
대우조선해양은 수주액은 16% 증가한 90억달러, 척수는 34척이었다. 일반 상선은 25척을 기록했다. 선종별로 컨테이너선 10척, 유조선 8척, LNG선 4척, LPG선 3척이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일본해사신문 9.24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St. Petersburg 05/22 06/27 Wallem Shipping Korea
    Siem Cicero 05/25 07/01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eoul 06/10 07/2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