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0 14:10

채권단, STX조선에 1조8천억 지원

총 지원규모 4조5천억에 달해

채권단이 STX조선해양에 1조8천억원의 추가자금을 지원한다.

산업은행은 채권은행들로부터 STX조선해양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한 동의서를 접수해 ‘75% 동의’를 넘어 지원안이 가결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STX조선해양의 의결권 비율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34.6%로 채권단에서 가장 많고 수출입은행 20.8% 농협은행 17% 우리은행 7.3% 등의 순이다. 이번에 확정된 채권단의 경영정상화 방안에는 1조8천억원의 추가자금지원, 1조3천억원 규모의 출자전환 등이 담겼다.

1조8천억원의 추가지원은 당초 지원액인 2조7천억원과는 별도여서 STX조선해양에 대한 채권단의 총 지원규모는 4조5천억원 규모에 달하게 됐다. 지난해 결의한 7천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포함하면 총 출자전환 규모는 2조원 수준이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6일 STX조선해양에 자본전액 잠식설의 진위를 묻고 주권거래를 중지시킨 바 있다. STX조선해양은 전년도 사업보고서 제출 시한인 3월말까지 상장폐지 사유인 완전자본잠식을 해결하지 못하면 상장 폐지된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