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6 11:44

코스코, 중동항로 GRR 공표

일본은 대상 제외

코스코컨테이너라인즈(COSCON)는 일본 외의 극동·아시아발 중동향 컨테이너 화물을 대상으로 운임 회복을 3월 이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히며, 스케줄을 공표했다.

홍해향 화물은 3월15일, 4월1일, 4월15일, 5월15일, 6월1일자이며, 각각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00달러 회복하다. 페르시아만향은 4월1일, 4월15일, 5월15일, 6월1일 각각 TEU당 200달러 회복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3.5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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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LAI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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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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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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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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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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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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