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6 11:44

코스코, 중동항로 GRR 공표

일본은 대상 제외

코스코컨테이너라인즈(COSCON)는 일본 외의 극동·아시아발 중동향 컨테이너 화물을 대상으로 운임 회복을 3월 이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히며, 스케줄을 공표했다.

홍해향 화물은 3월15일, 4월1일, 4월15일, 5월15일, 6월1일자이며, 각각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00달러 회복하다. 페르시아만향은 4월1일, 4월15일, 5월15일, 6월1일 각각 TEU당 200달러 회복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3.5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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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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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INCHEO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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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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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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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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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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