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5 18:12

인천세관, 규제개선 현장 토크 개최

보세화물 및 보세창고특허 분야 개선

인천본부세관은 15일 ㈜화인통상 보세창고에서 한국관세물류협회 및 보세창고 등 16개 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현장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보세화물 및 보세창고특허 운영 관련 규제개선 과제를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토의했다.

특히, ‘내국화물 장치기간 제한 규정 개선’, ‘보세창고 진입 장벽 완화’ 등 업체가 피부로 느끼는 규제개선 대상 과제를 선정하여 집중 토론을 실시하고 합리적 개선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경청해 현장중심의 규제탐사와 개선활동을 통해 실질적 규제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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