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8 16:32

한국공항, 반부패혁신 결의대회 열어

전국 17개 사업장 전임직원 참여

한국공항공사(사장 김석기)가 지난 25일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4주 동안 전국 17개 사업장에서 전임직원이 참여한‘반부패․혁신 릴레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최근 항행안전시설 납품비리 등 비위행위로 실추된 기관의 명예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업무관련 부패 예방과 청렴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선서와 서약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그 간의 비정상적인 관행에 젖어있던 업무태도에 대한 처절한 반성과 최근 상황에 대한 위기의식을 토대로 청렴문화를 내실화하고 초우량 공기업으로 도약할 것임을 다짐하는 전직원의 청렴실천 릴레이 댓글달기 행사도 동시에 열렸다.

이 날 행사에서 김석기 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하나로 단결해 반부패 청렴문화를 통해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공항공사'로 새롭게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