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8 12:39

STX조선, 러시아 선주들과 월드컵 경기관람


STX조선해양이 러시아 선주관계자들과 함께 월드컵 경기를 관람했다.

STX조선해양 임직원들과 러시아 선주관계자들은 18일 STX조선해양 마린센터 6층 연회장에서 한국과 러시아의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 후반 이근호 선수의 첫 골이 터지자 STX조선해양 임직원들은 일제히 일어나 환호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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