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14:36

日 국교성, 조선해양 인재육성에 팔걷어

제1회 육성방안 검토회의 열어
일본 국토교통성은 기술자의 고용확대와 육성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조선업·해양산업의 인재 확보·육성 방안에 관한 검토회’를 1일 개최했다.

조선업은 폭넓기 때문에, 다양한 관련 사업자가 축적되고 지역고용과 경제를 지탱한다. 수주 회복 국면에 있는 조선업이 성장기회를 잃지 않고, 지방경제의 성장을 지탱하기 위해 설계 등을 실시하는 기술자나 현장의 기능자 부족에 대응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또한 전세계에서 해양 자원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해양 개발 설비 등의 건조 수요는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 수요와 관련해 일본 조선은 해양산업의 기술자 육성·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일본해사신문은 6월에 결정한 ‘경제 재정 운영과 개혁의 기본 방침 2014’에서도 조선업의 인재 확보·육성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포함돼 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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