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9 09:24

삼성重, 누계수주액 50억弗···전년比 52%↓

7월 에탄운반선 등 총 9척 수주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계수주액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급감했다.

삼성중공업의 올해 1~7월 신조선·해양플랜트 수주액은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한 50억달러를 기록했다. 수주금액이 높은 생산설비, 드릴십 등 해양플랜트의 수주량이 지난해에 비해 적은 것이 수주잔액 감소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중공업은 7월 에탄운반선 6척, 쇄빙 셔틀탱커 3척 등 총 9척을 수주했다. 올해 삼성중공업이 수주한 선종별 비율은 생산설비 32%, 드릴십 26%, 컨테이너선 12%, LNG선 8%, 탱커 8%, 기타 14%로 집계됐다.

삼성중공업은 최근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8만8천㎥급 초대형 에탄운반선 6척을 수주했다. 에탄운반선 6척의 계약금액은 7억2천만달러로 척당 1억2천만달러 수준이다. 이는 매출액 대비 5% 규모이며 선박의 인도 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삼성중공업의 7월말 수주잔액은 전년 대비 5% 감소한 370억달러를 기록했다. 수주잔량 선종별 비율은 생산설비 37%, 시추장비 34%, LNG(액화천연가스) 선박 18%, 컨테이너선 8%, 탱커 2%, 기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